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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がムズイよ韓国語① 1番と日本
1番 / 日本
それぞれ韓国語で
일번 / 일본
読みをカタカナで表記するとどちらも「イルボン」。
ボの発音が微妙に違うのだけど、この発音の区別が日本語にはないので、いまだに聞き分けるのも発音するのも難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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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番 / 日本
각각 한국어로
일번 / 일본
카타카나로 표기히면 두개 다 “イルボン”
ボ 발음이 다르지만 이 발음 차이가 일본어에 없어서 아직 듣는것도 말하는것도 어렵다.
普段、街中やテレビから「イルボン」と聞こえてくると「 일본 」かとハッとするのだけど、よくよく聞くと「 일번 」なことの方が多い。
とはいえ、発音をはっきり聞き分けられなくても状況や文脈で判断できるから困ることはないんだけど、今回初めて聞き分けができなくて混乱する事象が発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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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길거리에서 티비에서 “イルボン”라고 들리면 “일본”인가? 하고 헉하는데 잘 듣다보면 “일번”일때가 많다.
소리로 제대로 구별 못하더라도 상황이나 문맥으로 알아들을수 있어서 곤란할때는 없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발음을 못알아들어서 혼란한 일이 생겼다.
ハルビンアジア大会、カーリングの韓国vs日本でのこと。実況解説が「イルボン」を連呼しすぎて混乱。
ストーンをハウス中心に近い順に1番2番…と呼ぶもんだから、「イルボヌン イルボニゴ…(1番は日本で…)」「イルボネ イルボヌル…(日本の1番を…)」
おおかた、ストーンの位置とゲームの状況で判断はつくんだけど、聞き分けら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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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아시안 게임스 컬링 한국 vs 일본 경기였는데 해설 위원이 イルボン을 지꾸 외쳐서 대혼란.
스톤을 하우스 중심에서 가까운 순서대로 1번 2번이리 부르기때문에 “일번은 일본이고..” “일본의 1번은..”
대충 스톤 위치와 게임 상황으로 판단은 가능하지만 소리만 듣고 판단을 못했다.
だいぶ聞き取れる音が多くなってきたなーと思っていたんだけど、まだまだ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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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알아들을수있는 소리가 많아졌다고 느꼈었는데.. 아직이었네..